한국 코카-콜라(www.cocacola.co.kr, 대표 이창엽)는 국내 처음으로 사이다의 상쾌한 맛은 그대로이면서 칼로리, 설탕, 카페인이 없는 ‘킨 사이다 제로’(Kin Cider Zero·사진)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지난해 ‘코카-콜라 제로(Coca- Cola Zero)’ 출시에 이어 칼로리 제로 사이다까지 등장함으로써 본격적인 여름 성수기 탄산음료 시장에 새로운 장이 열리게 된 것이다.
한국 코카콜라는 새롭게 출시한 ‘킨 사이다 제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대대적인 시음행사와 옥외광고, 차량광고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웰빙에 관심이 많은 여성 소비자들이 즐겨찾는 레스토랑을 중심으로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 등 상쾌한 경험을 주는 ‘킨 제로 어택’(Kin Zero Attack!) 행사를 오는 7월 6일부터 한 달간 실시한다.
조원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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