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사진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 개막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제5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 개막식에 한국의 육상 장민호(안양시청·T13)와 탁구 윤지유(성남시청·클래스3)가 공동 기수를 맡아 태극기를 들고 선수단과 함께 입장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제5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 개막식에 한국의 육상 장민호(안양시청·T13)와 탁구 윤지유(성남시청·클래스3)가 공동 기수를 맡아 태극기를 들고 선수단과 함께 입장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026 아이치·나고야 장애인아시안게임이 막을 올렸다. 다섯 번 째 장애인아시안게임이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개회식을 시작으로 7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한국은 선수 214명과 임원 143명 등 총 357명의 선수단을 파견했다. 개회식에서는 육상 장민호(안양시청·T13)와 탁구 윤지유(성남시청·클래스3)가 공동 기수를 맡아 태극기를 들고 국가명의 영문 표기 순서에 따라 카자흐스탄과 쿠웨이트 사이인 16번째로 입장했다.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제5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 개막식에 한국 선수단이 입장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제5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 개막식에 한국 선수단이 입장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제5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 개막식에서 북한 선수단이 'DPR Korea'라는 이름으로 8번째로 입장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제5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 개막식에서 북한 선수단이 'DPR Korea'라는 이름으로 8번째로 입장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제5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 개막식에서 개막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제5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 개막식에서 개막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제5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 개막식에서 성화가 점화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제5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 개막식에서 성화가 점화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제5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 개막식에서 APC 기가 게양되고 있다.사진공동취재단.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제5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 개막식에서 APC 기가 게양되고 있다.사진공동취재단.

 

김용학 기자 yhkim@sportsworldi.com

 



김용학 기자 yhkim@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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