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의 뷔가 프랑스 파리를 매료시켰다.
뷔는 이날 강렬한 레드 컬러 셔츠와 톤 다운된 레드 재킷의 레이어링, 그리고 여기에 넉넉한 실루엣의 팬츠를 매치하는 특유의 감도 높은 스타일링이 돋보였으며, 대체 불가능한 아우라와 매력적인 애티튜드로 현장 취재진과 패션 관계자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이날 현장에는 음악 프로듀서 마크 론슨과 모델이자 배우, 가수인 그레이스 존스 등 세계적인 셀럽들이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김용학 기자 yhkim@sportsworldi.com
김용학 기자 yhkim@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