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로 컷] ‘봄의 여신’ 미연, “햇살보다 눈부셔” 역대급 비주얼

아침부터 공항 환하게 밝힌 미연 비주얼
우아함이랑 러블리함 다 가진 미연
커다란 인형 키링 소중하고 귀여움
그룹 i-dle (아이들) 미연 출국. 자료=비비안 웨스트우드 제공
그룹 i-dle (아이들) 미연 출국. 자료=비비안 웨스트우드 제공

 

 걸그룹 (여자)아이들의 미연이 범접할 수 없는 세련미를 뽐내며 공항을 환하게 밝혔다.

 

그룹 i-dle (아이들) 미연 출국. 자료=비비안 웨스트우드 제공
그룹 i-dle (아이들) 미연 출국. 자료=비비안 웨스트우드 제공

 

미연은 마카오에서 열리는 해외 주얼리 전시회 개막 행사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그룹 i-dle (아이들) 미연 출국. 자료=비비안 웨스트우드 제공
그룹 i-dle (아이들) 미연 출국. 자료=비비안 웨스트우드 제공

 

공항에 등장한 미연은 봄기운이 물씬 느껴지는 화사한 스타일링으로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허리 라인을 강조한 짧은 기장의 가디건과 볼륨감 있는 소매 디테일로 트렌디한 실루엣을 완성했으며, 여기에 화사한 체크 무늬가 돋보이는 주름 스커트를 매치해 발랄하면서도 산뜻한 매력을 극대화했다.

 

그룹 i-dle (아이들) 미연 출국. 자료=비비안 웨스트우드 제공
그룹 i-dle (아이들) 미연 출국. 자료=비비안 웨스트우드 제공

 

액세서리 활용도 돋보였다. 클래식한 진주 주얼리로 우아함을 더한 미연은 로맨틱한 핑크 컬러의 가방을 포인트로 활용해 감각적인 패션 센스를 과시했다. 특히 가방에 달린 귀여운 인형 키링은 미연 특유의 위트 있는 분위기를 더하며 현장의 찬사를 자아냈다.

 

그룹 i-dle (아이들) 미연 출국. 자료=비비안 웨스트우드 제공
그룹 i-dle (아이들) 미연 출국. 자료=비비안 웨스트우드 제공


김용학 기자 yhkim@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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