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로 컷] NCT 마크, 밀라노 떠나는 길조차 화보

“오늘도 공항 찢었다”… 블레이저 입은 NCT 마크
마크, 밀라노 출국길 속 클래식한 공항패션
NCT 마크가 제안하는 스마트 트래블룩
그룹 NCT 마크. 자료=랄프 로렌 코리아(Ralph Lauren Korea) 제공

 

그룹 엔시티(NCT) 마크가 패션쇼 참석 차 인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했다.

 

그룹 NCT 마크. 자료=랄프 로렌 코리아(Ralph Lauren Korea) 제공

 

출국에 앞서 마크는 구조적인 울 플란넬 블레이저와 캐시미어 터틀넥 스웨터를 착용해 럭셔리하면서도 클래식한 무드를 연출했다. 또한, 슬림핏 트윌 팬츠와 페블 가죽 백팩을 매치해 스마트한 트래블 룩을 선보였다.

 

그룹 NCT 마크. 자료=랄프 로렌 코리아(Ralph Lauren Korea) 제공
그룹 NCT 마크. 자료=랄프 로렌 코리아(Ralph Lauren Korea) 제공


김용학 기자 yhkim@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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