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치인솔, 일본 돈키호테 정식 입점

스틱 파운데이션·블러셔·하이라이터로 구성된 ‘모공 커버 3종 세트’ 출시
사진 =터치인솔

㈜본느의 메이크업 브랜드 ‘터치인솔(touch in SOL)’이 일본 전역의 대표 유통 체인 ‘돈키호테’ 매장에 정식 입점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터치인솔은 일본 오프라인 시장에서의 입지를 본격 확대, K-뷰티의 글로벌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할 계획이다.

 

업체에 따르면 터치인솔의 신제품 라인도 함께 공개했다. 신제품은 ‘인마이하트스틱’ 시리즈로 스틱 파운데이션, 스틱 블러셔, 스틱 하이라이터 등 모공 커버에 특화된 3종 세트로 구성된다. 하트 모양 패키지의 귀여운 디자인과 휴대성을 겸비한 제품으로,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간편한 터치만으로 완성도 높은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는 점이 강점이다.

 

현재 일본 돈키호테 오프라인 매장을 비롯해 Qoo10 재팬 공식 스토어에서도 동시에 만나볼 수 있다.

 

이와 더불어 터치인솔은 입점을 기념해 팝업 스토어 운영 및 현지 인플루언서 협업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신제품 추가 출시 및 라인업 확장도 계획하고 있다.

 

터치인솔 관계자는 “터치인솔은 다양한 피부 고민을 커버하면서도 본연의 아름다움을 살릴 수 있는 메이크업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며, “이번에 일본 시장 입점을 통해 K-뷰티 특유의 섬세함과 감성을 일본 소비자에게도 널리 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터치인솔은 피부에 닿는 순간 나만의 아름다움을 표현하도록 돕는 메이크업 브랜드로, 다양한 피부 고민과 개개인의 고유한 매력을 섬세하게 가꿀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글로벌 뷰티 트리밍족을 주요 타깃으로 맞춤형 뷰티 솔루션을 제안하며, 한국을 비롯해 미국, 중국, 영국, 캐나다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황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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