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에서 하루의 주요 연예계 뉴스를 모아 제공합니다. 한눈에 보는 [오늘의 연예 Pick]
◆ ‘탈색 사고’ DJ소다, 비키니 입고 열일 중

DJ소다가 상큼한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30일 DJ소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울다가도 금방 웃는 타입이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웃지요!”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그녀는 핑크빛 비키니에 숏팬츠를 매치한 채 무대 위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눈길을 끈 건 DJ소다의 건강미 넘치는 외모와 자신감 넘치는 표정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한편, DJ소다는 17일 SNS를 통해 탈색 사고로 인해 머리카락이 심하게 손상된 사실을 고백하며 삭발한 모습의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27일에는 “머리카락이 계속 끊겨 이제 전체 머리의 10%밖에 남지 않은 것 같다”며, 현재 상태를 담은 영상을 공유했다.
◆ BTS 뷔, 울퉁불퉁 이두박근 남성미...완벽 피지컬에 ‘심쿵’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멋진 근육을 공개했다.
뷔는 지난 3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헬스장에서 운동하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뷔는 땀에 젖은 회색 티셔츠 차림으로 V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군살 하나 없는 팔 라인과 멋진 이두박근이 눈에 띈다.
BTS는 지난해 팀의 맏형 진과 제이홉을 시작으로 지난달 RM, 뷔, 지민, 정국이 육군 현역 복무를 마치고 전역했다. 슈가는 사회복무요원으로 병역의 의무를 마쳤다.
BTS는 내년 새 앨범을 발매하고, 월드투어에 돌입한다.
◆ 아이브 시축 의상 논란…레이 “입고 싶은 대로 리폼한 것” 해명

걸그룹 아이브의 시축 의상을 두고 온라인상에서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멤버 레이가 직접 입장을 밝혔다.
아이브는 지난 30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1차전 경기에서 시축과 하프타임 공연을 선보였다. 아이브는 경기 시작 전 시축에 나섰으며, 하프타임에는 대표곡 무대를 선보이며 열띤 호응을 얻었다. 하지만 시축 당시 착용한 유니폼 의상을 두고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다양한 반응이 쏟아졌다.
아이브 멤버들은 각자의 스타일에 맞춰 리폼된 유니폼을 착용했으며, 짧은 핫팬츠와 오프숄더 디자인 등 다소 노출이 있는 형태로 무대에 올랐다. 일부 누리꾼은 “시축이라는 공식 행사에 어울리지 않는다”며 의상 선정에 대해 비판했으며, “움직임이 불편해 보인다”는 의견도 잇따랐다.
특히 장원영의 경우, 몸에 밀착된 튜브톱 원피스 형태의 유니폼을 입고 등장해 일부 팬들은 소속사와 스타일리스트를 향한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중국 팬덤은 성명문을 통해 “오늘 진행된 시구 행사에서 스타쉽이 장원영예게 입힌 의상은 지나치게 몸에 달라붙고 노출이 심해 자연스럽게 움직이는 데 큰 제약을 줬다”며, 멤버 간 스타일링 형평성 문제와 소속사의 콘셉트 기획에 문제를 제기하기도 했다.
논란이 확산되자, 아이브 멤버 레이는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우리 아이브 유니폼도 짱 귀엽지. 우리가 각자 입고 싶은대로 리폼 부탁한 거야”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멤버 자신들의 의지로 의상을 선택했음을 해명했다.
한편 아이브는 오는 8월 말 컴백을 앞두고 있으며, 약 7개월 만에 신보를 발표할 예정이다.
◆ ‘조정석♥’ 거미, 둘째 임신…5년 만에 두 아이의 엄마 된다

가수 거미가 둘째를 임신하며 또 한 번 축복받은 생명을 맞이했다.
31일 엑스포츠뉴스 보도에 따르면, 거미는 현재 임신 4~5개월 차로 알려졌다. 2018년 배우 조정석과 결혼한 거미는 2020년 첫 딸을 출산했으며, 약 5년 만에 두 아이의 엄마가 된다.
조정석은 평소 방송에서 아내 거미를 “육아 천재”라고 표현하며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두 사람의 가족이 완성되어 가는 과정에 팬들의 따뜻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거미는 2003년 정식 데뷔 후 ’그대 돌아오면’, ‘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 ‘미안해요’, ‘날 그만 잊어요’, ‘기억해줘요 내 모든 날과 그때를’ 등 다수의 명곡을 통해 독보적인 감성 보컬리스트로 자리매김해왔다.
조정석은 2012년 영화 ‘건축학개론’으로 스크린에 데뷔했으며, 이후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 ‘질투의 화신’,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리즈와 영화 ‘엑시트’ 등 다채로운 작품에서 섬세한 연기와 유쾌한 매력을 선보이며 ‘믿고 보는 배우’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 루네이트 준우, 고척돔 선다 ‘데뷔 첫 시구’…“떨리지만 영광”

그룹 루네이트 준우가 데뷔 첫 프로야구 시구에 참여한다.
루네이트 준우는 오는 8월 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5 프로야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에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른다.
키움 히어로즈의 홈경기에 초청을 받은 준우는 이날 시구로 승리를 기원할 예정이다. 루네이트의 메인 댄서이자 보컬 준우는 다재다능한 역량과 훤칠한 피지컬은 물론 활기 넘치는 매력까지 갖춘 팀 내 분위기 메이커다. 데뷔 후 처음 프로야구 시구에 나서는 준우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야구팬과 선수들에게 특별한 승리 기운을 선물할 전망이다.
이에 앞서 준우는 오늘(31일) 소속사 판타지오를 통해 “시구는 처음이라 많이 떨리지만, 이런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리고 너무 영광이다. 설레는 이 순간을 오래 기억할 수 있을 것 같다. 키움 히어로즈, 파이팅!”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준우가 속한 루네이트는 올해 2월 싱글 ‘나비’를 발매하고, 동양적인 색채와 힙합이 절묘하게 조화된 독창적인 감성을 선보이며 글로벌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어 지난 4월 데뷔 첫 유럽 투어 ‘2025 THE BEGINNING: LUN8 SHOW[K]ASE TOUR’(2025 더 비기닝: 루네이트 쇼케이스 투어)로 폴란드 바르샤바, 독일 베를린, 쾰른, 스페인 마드리드,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등 5개 도시를 성공적으로 순회했다.
최근 루네이트는 ‘아시아 탑 어워즈 2025’에서 파퓰러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하며 ‘차세대 K팝 주역’으로서 입지를 공고히 했고, ‘2025 위버스콘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는 등 다방면에서 존재감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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