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킴, 5년 만에 ‘라스’ 출격…김장훈·손호영·조성모와 레전드 케미

‘오빠는 돌아오는 거야’ 특집…바비킴, 솔직한 매력과 레전드 토크 기대
가수 바비킴.  사진 = 어트랙트

가수 바비킴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한다.

 

바비킴은 오는 8월 6일 밤 방송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2020년 이후 약 5년 만의 출연으로, 가수 김장훈, god 손호영, 조성모와 함께 토크 케미를 펼칠 예정이다.

 

지난 30일 방송 말미에는 ’오빠는 돌아오는 거야’라는 특집 명으로 출연이 예고되어, 2000년대를 사로잡았던 가수들의 유쾌한 입담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감을 더했다.

 

바비킴은 단독 진행자로 나선 ‘외노자’의 첫 시즌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는 등 최근 유튜브 예능 콘텐츠를 비롯해 라디오, 예능 프로그램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의 가식 없는 입담과 보다 자연스러운 매력들이 대중들에게 호감을 안기고 있어 앞으로 보여줄 더욱 다양한 모습에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바비킴은 3년 만에 신보 ‘PART OF ME’를 발매하고 활발한 행보를 펼치고 있으며 꾸준하게 다양한 모습으로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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