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건강미 넘치는 근황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최준희는 30일 자신의 SNS에 “나두 여기 다녀왔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한 호텔 수영장에서 파란색 체크 패턴 비키니를 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날씬한 팔과 다리 라인이 돋보이는 그는 여유로운 포즈를 취하며 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팬들은 댓글을 통해 “러블리해요”, “다리 길어서 부러워요”, “사랑스러워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준희는 최근 체중 41kg을 인증하며 최대 96kg에서 55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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