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희령, 군살 ZERO 비키니 몸매…CG급 각선미[스타★샷]

사진= 장희령 SNS

배우 장희령이 눈부신 비키니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장희령 SNS

장희령은 30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별다른 캡션 없이 올린 이번 사진 속에는 휴양지로 보이는 장소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그녀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레드 컬러의 비키니를 입은 장희령은 잘록한 허리 라인과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내며 시선을 끌었다. 군더더기 없는 몸매와 또렷이 드러난 갈비뼈가 그녀의 마른 체형을 더욱 부각시켰다.

사진= 장희령 SNS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말랐는데 건강미도 있다”, “비현실적인 몸매”, “비키니 소화력 대단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1993년생으로 올해 만 31세가 된 장희령은 최근 KBS Joy 예능 드라마 ‘오늘도 지송합니다’와 채널A 드라마 ‘마녀’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주연 온라인 기자 ded06040@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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