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조선 ‘미스트롯4’은 참가자 모집이 본격화되면서 재도전 기대주 10인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정식 출연자 명단은 아직 베일에 싸여 있지만,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재도전 기대주 10인 리스트’가 떠돌며 화제에 오른 것.
가장 강력한 이름으로 거론되는 인물은 바로 지나유. 무대에서의 감성 전달력, 진정성 있는 소통, 탄탄한 팬덤까지 갖춘 그는 평단에서도 "진정한 반전의 주자"로 꼽힌다. 한 오디션 평론가는 “지나유는 오디션의 모든 요소를 고루 갖췄다. 시즌4의 다크호스가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박민주, 채윤, 빈예서, 한여름 등도 이름을 올리며 주목을 받고 있다. 박민주와 채윤은 각기 다른 무대 경험을 통해 자기 색깔을 확실히 보여왔고, 빈예서는 이미지 변신을 통해 새로운 아티스트로의 전환을 꾀하고 있다. 특히 한여름은 트롯계의 활력을 더하는 에너지로 “다시 보고 싶은 무대”의 대표주자로 꼽힌다.

이 외에도 방서희, 김소연A, 라라 베니또, 오승하, 곽지은 등이 거론되며 ‘성장형 루키’로 주목받고 있다. 이들은 톱7 진입에는 실패했지만, 다양한 무대 경험과 팬덤의 응원 속에서 오히려 더 큰 가능성을 입증하고 있다.
공식 참가자 명단은 오디션 촬영 이후에야 공개될 예정이지만, 팬들은 이미 가상의 드림리그를 구성하며 ‘누가 진짜 이야기의 주인공이 될지’ 상상에 빠져 있다. 시즌4가 열기와 기대 속에서 어떤 서사를 펼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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