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꽃을 든 모습 봄의 여신 같다… 누가 꽃이야? [스타★샷]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봄의 여신 같은 미모를 뽐냈다.

 

5일 장원영은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흰 색의 롱 원피스를 입고 한 쪽으로 머리를 땋은 채 꽃다발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원영의 작은 얼굴과 8등신 비율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미쳤다 원영공주님. 지구 원영이 거. 우주도 원영 공주님 거’, ‘너무 여신이다’, ‘내가 원영이 위해서 전재산 다 털을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팬심을 드러냈다.

 

한편 장원영은 2018년 미니 1집 ‘COLOR*IZ’를 발표하며 프로젝트 그룹 아이즈원으로 데뷔했다. 아이즈원 해체 후인 2021년에는 싱글 1집 ‘ELEVEN’를 발표, 그룹 아이브로 재데뷔 했다. 현재 아이브는 4월 정규 앨범 발매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장원영 인스타그램

 

박민지 온라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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