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씨 윤, 도도한 표정의 ‘만찢녀’ [스타★샷]

그룹 스테이씨 멤버 윤(본명 심자윤)이 셀카를 공개했다.

 

지난 1일 윤은 그룹 SNS를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윤의 셀카로, 검은 니트를 입고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모습. ‘만찢녀’다운 비현실적인 미모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이를 본 팬들은 “심자윤 예쁘다” “자윤이 너무 예쁘다” “아웅 예뻐라” 등 그의 미모에 감탄을 표했다.

 

한편 윤은 지난 2020년 싱글 ‘Star To A Young Culture’를 발표하며 그룹 스테이씨로 데뷔했다. 지난달 14일에 네 번째 싱글 ‘Teddy Bear’를 발매하며 컴백해 현재 활발히 활동 중이다. 

 

사진=스테이씨 인스타그램

 

박민지 온라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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