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결' 육성재, 호텔에서 조이를 번쩍 안고 '상남자'

[스포츠월드=김재원 기자] 호텔에서 조이를 번쩍 안고 6월 달력을 찍게 된 성재. 안절부절못하는 조이에게 성재는 “상 남자 매력을 마구 뽐내겠다”며 호언장담했다.

스위트룸에서 도착한 성재는 별안간 조이를 ‘있는 힘껏’ 침대로 던지며 거친 매력을 발산했다. 이후, 조이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분위기가 다 깨졌다”고 속마음을 밝힌 반면, 성재는 “분명 조이가 심쿵했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달력 메인 커버를 위해 고군분투한 육성재-조이의 동상이몽이 오는 19일 오후 4시 50분 ‘우리 결혼했어요 4’ 300회 특집에서 방송된다.

jkim@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