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영민 JK성형외과 원장은 흔히 동양인들의 경우 쌍꺼풀이 없는 작은 눈과 낮은 콧대를 가진 사람이 많아 또렷하지 못한 인상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눈 성형과 코 성형을 주로 한다 며 많은 부분을 고치지 않더라도 얼굴 전체적인 조화를 고려해 눈, 코 성형만으로도 드라마틱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코 성형에도 법칙이 있다. 이마에서 눈썹, 눈썹에서 코끝, 코끝에서 턱까지 0.8:1:0.8 비율이 가장 이상적인 미인형 얼굴이다. 더불어 얼굴의 각 부위별로 얼마나 밸런스가 잘 맞는지도 미인의 조건 중 하나다. 양 눈의 끝, 양 입꼬리가 일직선으로 그었을 때 서로 일치해야 하며 코날개 사이의 기둥면은 앞니 사이 중간과 일치해야 한다.
코 성형은 높이가 1mm만 변해도 인상이 크게 바뀌는 부위 중 하나다. 코 모양은 유행에 따라 트렌드가 자주 바뀌어 유행만 좇아 성형을 하면 어울리지 않는 코가 될 수도 있다. 때문에 이마부터 이어지는 콧대라인과 미간의 간격, 코의 폭 등을 고려해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
눈 성형은 간단한 것 같지만 피부의 두께, 근육의 발달 정도, 눈의 모양 등 환자 개개인의 눈상태와 얼굴전체의 조화를 고려해 수술해야 한다. 세부적으로 매몰법, 절개법, 부분절개법, 안검하수, 앞트임, 뒷트임 등 수술방법이 매우 다양하다.
JK성형외과 임영민 원장은 미인을 완성하는 요소는 눈, 코, 입 각각의 비율과 눈, 코, 입, 얼굴형의 조화라며 자연스러운 동안 얼굴을 위해 자신의 얼굴 비례를 정확히 진단 후 이상적인 수술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JK성형외과는 각 분야별 풍부한 시술 경험을 갖춘 13명의 전문의로 구성되어 있으며 의료진이 직접 환자를 찾아가 상담을 하는 ‘고객중심 서비스’를 실천하고 있다. 첨단 의료영상장비와 수술장비로 정확히 분석, 진단해 수술 계획을 세우는 등 안전한 수술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원내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가 항시 상주하고 있으며, 만일의 응급상황에 대처해 CPR팀, UPS무정전전원공급장치, 자가통증조절장치, CRM모니터링 시스템, 대학병원과의 연계시스템 등 체계적인 안전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조원익 기자 wick@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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