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호텔은 국내 토종 브랜드 특1급 호텔인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이 지난 2007년 일본에 오픈한 비지니스급 호텔이다. 지하철 나카스 카와바타 역에서 1분 거리에 위치한 이 호텔은 후쿠오카 공항까지 택시로 20분이 채 걸리지 않으며 나카스, 텐진, JR하카타 역 등 왠만한 곳은 다 걸어서 다닐 수 있을 정도로 탁월한 입지를 자랑한다.
동급에서는 훌륭한 수준의 조식을 제공하는 1층 뷔페 레스토랑 ‘패밀리아’와 지하 1층의 경우 일식당 ‘만요’는 서울 논현동의 임피리얼 팰리스호텔에서 이름을 그대로 가져온 것이 재미있다.
객실은 토요코인, 치산호텔 등 일본계 비지니스 호텔 보다는 넓은 편이며 올해 9월 객실 전실에 개보수 공사를 마쳤기 때문에 쾌적하다. 지상 10층부터 지하 1층까지 모두 217개의 객실이 마련되어 있고 모든 객실에서 무선 인터넷을 무료로 사용 가능하다. 방의 형태도 세미 스위트, 다다미 방 형식의 제패니즈 룸, 디럭스 룸, 트윈 룸, 세미 더블 룸 등 다양한 타입을 제공해 선택의 폭이 넓다. 문의 http://www.iphotel.co.jp
후쿠오카=전경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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