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들처럼’ 앨범 이후 두 번째 방문한 FT 아일랜드는 ‘아이돌 카더라 검증단’이라는 코너를 통해 그간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었던 멤버들을 둘러싼 갖가지 소문들의 진상을 파헤쳐 보는 시간을 가졌다.
꽃미남 밴드 명성에 맡게 팀 내 외모 서열을 가리던 중 1위로 뽑힌 리더 최종훈이 “우리 멤버들이 외모적으로는 자신감이 있다. 성형 수술도 한 번도 안 했다.”고 고백하며 우월한 외모를 자랑하는 동시에 곧바로 이홍기도 “데뷔 전에 성형외과에 상담을 받으러 갔는데 나는 고칠 데가 없다고 하더라”며 원조 꽃미남 밴드로서의 위엄을 뽐내며 MC 정형돈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는 후문이다.
이밖에도 FT아일랜드는 멤버들 간의 불만 폭로는 물론, 타이틀곡 제목처럼 ‘지독하게’ 냄새를 풍기는 멤버를 고발하는 등, 시종일관 솔직하고 유쾌한 모습을 보인 주간 아이돌 FT 아일랜드 편은 오는 14일 오후 6시 MBC 에브리원에서 방송된다.
최정아 기자 cccjjjaaa@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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