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욱, 엘리베이터 추락사고 당해 통원치료 중

 탤런트 김정욱이 엘리베이터 추락사고를 당해 통원 치료를 받고 있다.

 김정욱은 지난 7일 새벽 운동을 마치고 서울 구의동의 자택 아파트 엘리베이터를 탔다가 갑자기 엘리베이터가 추락하는 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약 1시간 가량 엘리베이터에 갇혀있던 김정욱은 구조대에 의해 구조되어 집에서 휴식을 취하던 중 허리에 통증을 느껴 응급실로 후송됐다.

 소속사인 오리엔탈포레스트의 한 관계자는 8일 “김정욱씨가 현재 통원 치료를 받고 있으며 현재 촬영 중인 SBS 일일드라마 ‘물병자리’ 출연에는 차질없이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얼마 전 MBC 수목극 ‘스포트라이트’의 촬영을 모두 끝낸 김정욱은 올해 초에도 교통사고를 당해 큰 위험을 넘긴 바 있다. 

스포츠월드 한준호 기자 tongil77@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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