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싱글 2집을 내고 활발히 활동중인 김동희가 각종 TV, 라디오 음악 프로그램에 섭외요청에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7일 앨범을 발매한 이후 김동희는 9일 KBS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17일 SBS FM ‘MC몽의 동고동락’ 그리고 18일 ‘SBS 인기가요’, 21일 ‘TBS 이종환의 My way’, 23일 ‘KBS 윤도현의 러브레터’ 등 음악방송 스케줄이 꽉 차있다.
현재 수많은 가수들이 새 음반을 내는 가운데도 음악프로그램에서 김동희의 출연을 선호하는 이유는 바로 가창력 때문. 김동희는 자신의 첫 싱글앨범을 발매하기 전 장혜진씨와 녹음실에서 부른 ‘1994년 어느 늦은 밤’ 영상이 UCC 10만 건을 넘는 조회 수를 기록하며 그 가창력을 공증받았다.
소속사 관계자는 “현재 TV는 음악 프로그램만 출연하고, 라디오도 라이브를 꼭 요청하고 있다”며 노래에 있어서는 큰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동희는 현재 타이틀 곡 ‘이제서야’로 발표한 지 2일 만에 소리바다에 종합 2위에 오르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다.
황인성 기자 enter@sportsworldi.com, 사진제공=엠코어익사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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