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보아가 근황을 전했다.
보아는 23일 소셜미디어에서 "연진아. 나 되게 신나"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보아는 촬영장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장난기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금발 웨이브 단발 헤어가 눈길을 끌었다.
보아는 올해 초 SM과 25년 동행을 마무리하고 지난 3월 1인 기획사 베이팔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
그는 30일 새 디지털 싱글 '에인트 노 하드 필링스(Ain't No Hard Feelings)'를 발매한다.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