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지민이 호주 브리즈번에서 친언니 가족과 함께한 휴가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7일 한지민은 개인 소셜미디어 계정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여러 장 업로드했다. 사진에는 호주를 방문한 한지민이 가족들과 함께 단란한 휴가를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누리꾼들의 이목을 모은 것은 한 장신의 남성과 손을 잡고 있는 사진이었다. 해당 남성은 한지민의 조카로 알려졌으며 이를 본 배구선수 김연경은 “조카 키가 나랑 비슷할 것 같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지민은 “전혀 아니다. 내 옆이라 그렇다”며 겸손하면서도 유쾌한 답변을 남겼다.
평소 ‘조카 바보’로 잘 알려진 한지민은 이번 휴가를 통해 가족들과의 돈독한 우애를 다시 한번 인증했다. 한편 한지민은 2024년 8월 밴드 잔나비의 최정훈과 열애 사실을 인정하고 공개 연애를 이어가고 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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