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의 멤버 카즈하가 감각적인 패션 센스와 함께 근황을 전했다.
지난 23일 카즈하는 자신의 SNS 계정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카즈하는 포멀한 무드의 오버사이즈 그레이 재킷을 착용해 쿨하면서도 매니시한 실루엣을 연출했다.
특히 재킷 이너로 심플한 블랙 스포츠 크롭톱을 매치해 탄탄한 복근을 과감하게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재킷이 주는 무게감과 브라톱의 가벼움이 대비를 이루며 건강미와 힙한 매력을 동시에 자아낸다.
여기에 편안한 핏의 버터색 스웨트 팬츠를 로우라이즈 형태로 매치해 스트리트 감성을 더했으며 가로로 긴 타원형의 블랙 뿔테 안경으로 지적이면서도 독특한 ‘긱시크’ 무드를 완성했다. 실버 볼 체인 네크리스와 미니멀한 링 귀걸이는 과하지 않은 은은한 포인트가 됐다.
한편 카즈하가 속한 르세라핌은 지난 22일 정규 2집 ‘퓨어플로우 파트1(PUREFLOW pt.1)’을 발매하며 가요계에 컴백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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