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세팍타크로협회, 스포츠 리커버리 브랜드 헐커스와 공식후원협약

 

[스포츠월드=김진엽 기자] 대한세팍타크로협회(회장 오주영)와 헐커스㈜(대표이사 김미영)가 9일 ‘제32회 전국 세팍타크로 선수권대회’가 열리는 경남 고성군 국민체육센터에서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국가대표 세팍타크로 선수들을 비롯하여 각종 국내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에게 MSM 마사지크림, MSM 아이스겔를 제공한다. 헐커스 김미영 대표는“세팍타크로라는 흥미로운 종목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헐커스의 제품으로 선수들의 컨디션 관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일양약품의 스포츠 리커버리 브랜드인 헐커스는 대전광역시에 본사가 있으며 에너지와 활력 회복에 필요한 부스터&리커버리 제품을 비롯해 장 건강과 다이어트, 관절건강 회복을 돕는 여러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와 서울특별시체육회 등과 여러 스포츠 기관과 공식 협약을 맺은 헐커스는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한체육회 산하 경기단체에도 공헌하게 됐다.

 

 대한세팍타크로협회 오주영 회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세팍타크로를 위해 물심양면 지원해준 헐커스㈜(대표이사 김미영)에게 깊이 감사드린다. 세팍타크로의 저변 확대와 경기력 향상을 통한 국위선양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세팍타크로협회는 9일부터 13일까지 경남 고성군 국민체육센터에서 ‘제32회 전국 세팍타크로 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

 

wlsduq123@sportsworldi.com 사진=대한세팍타크로협회 제공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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