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캠프는 7∼8일 인천 선학초등학교 4∼6학년 60명을 대상으로 승마를 통해 말과 교감하고 전문상담사의 심리치료를 받으며 정서적인 안정을 얻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또 2차 캠프는 16∼18일 학교폭력 피해 및 학교 부적응을 겪고 있는 초·중학생 40명을 대상으로 시행된다.
배병만 기자 m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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