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애라·차인표 부부, 슈퍼맘 슈퍼대디 연예인 1위

신애라와 차인표가 대한민국 슈퍼맘, 슈퍼대디 연예인으로 뽑혔다.

케이블채널 스토리온에서 10월 27일부터 11월 10일까지 2주간 홈페이지를 통해 총 1763명의 네티즌에게 ‘대한민국 슈퍼맘, 슈퍼대디 연예인’을 묻는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신애라와 차인표가 각각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신애라는 44.6%, 차인표 45.5%로 부부가 나란히 1위를 차지했다.

스토리온 측은 “신애라와 차인표가 꾸준한 연기활동을 펼치는 동시에 입양한 자녀들까지도 지극한 사랑으로 보살피는 다정하고 가정적인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는 점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고 선정 이유를 분석했다.

탁진현 기자 tak0427@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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