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F 현오-미노, 늑대들의 속내를 파헤친다

써니 '프리스타일 행복친구' 고정 패널
 프리스타일 미노와 GTF 현오가 본격적으로 남자에 대해 이야기한다.

 GTF 신현오는 최근 경인방송 써니FM(90.7㎒)의 인기프로그램 ‘프리스타일의 행복친구’에서 고정패널을 맡아 진행자 프리스타일의 미노와 본격적인 입담을 선사할 계획이다. GTF 현오는 수요일 인기코너 ‘천기누설 프로젝트-이게 나란 남자야!’의 고정패널로 늑대들의 속마음을 사정없이 공개한다.

 이번 코너의 특징은 기존과는 달리 철저히 남자의 관점에서 연애라는 감정을 이야기하는 것. 부산출신의 GTF 현오는 무뚝뚝 하다는 선입관과는 달리 뛰어난 입담으로 남자들이 느끼는 사랑과 이별 그리고 가슴이 설레는 연애 이야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GTF 현오는 “남자들의 이야기는 평소 느낀 것 그대로 말하면 되는 것이라 어떤 방송보다 현실감있게 말할 수 있다”고 방송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한편, GTF현오는 현재 공익채널 육아방송 ‘아빠들의 수다’라는 프로그램에서 ‘피아노 치는 대통령’을 만든 전만배 감독과 고정패널로 출연중이다. 

스포츠월드 황인성 기자 enter@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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