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별(본명 김고은)이 욕실장면을 과감히 공개했다.
오는 9월 발매 예정인 별의 다섯 번째 앨범 ‘라이크 어 스타(Like A Star)’ 수록곡 중 최근 먼저 선보인 ‘6년동안’이 발라드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별이 또다른 선공개곡인 ‘키스 데이(Kiss Day)’ 프로모션 스팟을 통해 욕실장면을 공개하기로 한 것.
그동안 한번도 자신의 사적인 생활을 공개한 적 없는 별이어서 최근 선보인 이번 욕실 장면은 수많은 대중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소속사인 스프링의 한 관계자는 22일 “최근 섹시 지존 이효리가 자신의 뮤직비디오를 통해 건강한 섹시미를 과시하고 있다. 이에 비해 별은 욕실 장면을 통해 귀여운 섹시미를 발산하고 있어 묘한 대조를 이룰 것 같다”고 밝혔다.
프로모션 스팟은 음반 업계에 아직 보편화되지 않은 형태의 프로모션으로 이번 스팟 영상은 1분30초 가량의 길이로 제작됐으며 상큼한 분위기의 ‘키스 데이’와 잘 어울린다는 평이다.
스포츠월드 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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