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조슈아, 김포공항 국제선 출발장 LED서 30번째 생일 축하 광고 송출

사진=CHINA JOSHUA BAR

그룹 세븐틴 조슈아의  중국 팬연합 CHINA JOSHUA BAR가 오늘부터 일주일간 김포공항 국제선 3층 출발장 일반 대합실에 설치된 2기의 대형 LED 전광판 ‘랜드마크 PKG’를 통해 조슈아의 30번째 생일을 기념하는 생일 축하 광고가 송출된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집행되는 랜드마크 PKG는 가로 7.7m, 세로 9.7m 규모의 초대형 LED 전광판 2기로 구성된 프리미엄 디지털 광고 패키지로 두 개의 전광판에서 광고 영상이 동시에 송출되며 공항 이용객의 시선을 집중시키는 압도적 임팩트를 선보인다.

 

김포공항은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도심공항으로 특히 2023년 기준 ‘김포–제주 노선’이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승객이 이용한 항공 노선으로 집계되며 글로벌 항공 수송의 핵심 노선으로 주목받았다. 해당 노선은 국내 항공 이동의 상징적인 노선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최근 국제선 노선 확대와 함께 해외 여행객 유입도 점진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다.

 

이번 생일 광고를 집행한 중국 팬연합 CHINA JOSHUA BAR는 “조슈아의 30번째 생일을 글로벌 팬들과 함께 축하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서포트를 통해 아티스트와 팬이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팬덤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황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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