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故 박용하 묘소 찾아…“떨어져 있어도 언제나 가까이”

사진=김재중 인스타그램

가수 김재중이 故 박용하의 묘소를 찾았다.

 

29일 김재중은 개인 SNS를 통해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은 故 박용하의 묘소. 김재중은 “형 벌써 13년이나 흘렀네. 오늘은 비가 온다 형… 세상도 사람들도 다사다난 하게 빠르게 변하고 있지만 다들 웃음을 잃지않고 스스로의 자리를 지키고 있어”라고 했다.

 

이어 “하늘의 별이 된 형을 우리의 지금 이 자리에서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게 계속 밝게 빛나줘. 또 인사하러 올게 형”이라고 말했다.

 

끝으로 “서로 바라보는 별과 별은 멀리 떨어져 있다고 해도 언제나 가까이에 있으니까”라고 고인의 노래 ‘Stars’의 가사를 덧붙이며고 그리움을 전했다.

 

한편 故 박용하는 2010년 6월 30일 33세의 짧은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박민지 온라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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