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똥별’ 신현승, 차기작은 tvN ‘아다마스’

신예 신현승이 지성, 서지혜 주연의 tvN 드라마 ‘아다마스’에 출연한다.

 

신현승 소속사 어니스트 엔터테인먼트는 26일 “신현승이 하반기 방영 예정인 tvN 새 드라마 ‘아다마스’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신현승은 현재 tvN 드라마 별똥별’에 출연하고 있다. 

 

‘아다마스’는 계부를 죽인 친부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진범을 찾는 형, 그리고 살해 증거인 '아다마스'를 찾는 동생. 둘이자 하나인, 쌍둥이 형제의 진실 추적기다. 연기력과 흥행력을 모두 겸비한 지성이 쌍둥이 형제를 연기하며 1인 2역에 도전한다. 

 

신현승은 쌍둥이 형제 중 베스트셀러 추리소설 작가인 우신의 문하생 동림 역으로 분해 지성과 연기 호흡을 맞춘다. 동림은 악의 없는 팩폭으로 사람들을 갸웃하게 하지만 해맑음으로 미움받지 않는 캐릭터다. 어니스트엔터테인먼트 측은 “대 배우인 지성의 곁에서 함께 연기할 수 있는 것은 크나큰 기회”라면서 “신현승 배우가 한갑자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출연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신현승은 2020년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개최한 신인 배우 통합 오디션에서 5000대 1이라는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우승을 차지하며 화려하게 연예계에 입성해 2021년~2022년 사이 2년간 무려 5개의 작품에 출연하며 열일하고 있다. 특히 인기 웹드라마와 넷플릭스 주인공으로 화려하게 첫발을 뗀 뒤 연달아 TV 드라마의 굵직한 조연으로 얼굴 도장을 찍으며 모범적인 신예 배우의 길을 걷고 있다. 

 

정가영 기자 jgy9322@sportsworldi.com

<스포츠월드>


정가영 기자 jgy9322@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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