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 아야네, ‘41kg’ 식단 조절 비법…“공복 16시간 무조건 지켜”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식단 조절 방법을 공개했다.

 

22일 아야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다이어트 비법을 묻는 말에 아야네는 “12시간을 잤다. 시간이 없는 분들은 지키기 어려울 수 있다”며 “공복 시간이 무조건 길어야 한다. 잠을 자면 깰 때까지 밥 생각이 안 난다. 그래서 최대한 잤다”고 답했다.

 

이어 “공복 시간을 거의 16시간 정도 지키고 남은 8시간 안에 한 끼는 먹고 싶은 걸 먹었다. 나머지는 샐러드로 채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시중에 파는 다이어트 식품을 드실 때 무조건 탄수화물 함량을 체크해야 한다. 마시는 것은 물만 마셨다. 단맛이 나는 건 다 끊었다”고 덧붙였다.

 

최근 몸무게가 41kg이라고 밝힌 아야네는 마른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로 식단 조절을 꼽아 눈길을 끌었다.

 

아야네는 이지훈과 지난해 11월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했다.

 

윤설화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아야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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