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재영, 제주도서 준비 중인 새 사업 근황…“카페가 아니옵니다” [스타★샷]

[스포츠월드=양광모 온라인 뉴스 기자] 배우 진재영이 새로운 가게를 준비 중인 근황을 전했다.

 

진재영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굿모닝. 1호점 제가 출근했다는 피드로 어제 방문해주신 분들 죄송해요. 저희, 프로그램 교육 기간으로 아직 미오픈 상태로 열심히 채워가고 있는 중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고풍스러운 문이 담긴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진재영은 “오픈확정일은 다시 알려드릴게요. 귀한 시간 헛걸음 되실까 봐 피드 드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라고 말했다. 이어 “아. 그리고. 저희는 카페가 아니옵니다. 그전 카페가 있던 곳이라 또 카페인 줄 알고 오시는 분들도 죄송한 말씀 드려요”라고 덧붙였다.

 

앞서 진재영은 SNS를 통해 새 사업을 시작했다고 여러 차례 밝힌 바 있다. 아직까지 업종을 구체적으로 알리진 않았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1995년 CF로 데뷔, 지난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현재는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사진=진재영 인스타그램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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