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트리코어 더맘스, 안전성 높인 임산부 비타민 선봬

[정희원 기자] 종합비타민 브랜드 뉴트리코어가 최근 안전성을 높인 임산부 비타민 ‘더맘스’를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더맘스는 온라인 상에서 ‘성분이 좋아 믿고 섭취한다’, ‘첫째에 이어 둘째 때도 먹고 있다’ 등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임신 중에는 태아 건강을 위해 반드시 섭취해야 할 영양소가 많다. 이들 영양소는 이를 음식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워 보통 종합 비타민 영양제를 찾게 된다. 

 

이와 관련 '더맘스'는 화학부형제를 배제해 보다 안전하게 영양제를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화학부형제는 비타민 원료를 뭉쳐 타블렛(알약)으로 만들 때 원료 가루가 기계에 달라 붙는 것을 방지하고 알약의 겉면을 매끄럽게 코팅하기 위해 쓰이는 제조 첨가물이다. 체내로 유입되면 배출되지 않고 쌓여 각종 부작용을 유발시킬 수 있어 유의해야 한다.  

 

특히 더맘스는 자연 유래 비타민을 사용해 생체이용률를 높였다. 자연 유래 비타민은 자연물에서 추출해 인체 친화적일 뿐만 아니라 안전성이 우수하다. 또 영양소와 함께 효소, 조효소 등의 보조인자가 함께 결합돼 있어 비타민의 활성을 도와 흡수율과 생체이용률을 극대화할 수 있다. 

 

더맘스는 철분, 비타민C, 비타민D, 칼슘, 엽산, 미네랄 등 임신 중 필요한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임신 초기부터 출산 후 3개월까지 섭취할 수 있다. 또한 임산부에게 꼭 필요한 13가지의 기능성분 외에 43가지 과채를 부원료를 함유하고 있어 임신과 출산으로 부족하기 쉬운 각종 영양소를 간편하게 챙길 수 있다. 

 

뉴트리코어 관계자는 “더맘스는 임산부들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흡수율과 생체 이용률이 높은 자연 유래 비타민으로 만들었으며 제조 과정에서 화학부형제를 일절 사용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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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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