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 국민은행과 PO 및 챔프전 공동 마케팅 실시

 

[스포츠월드=김진엽 기자] ‘봄 농구 시작합니다!’

 

 WKBL(총재 이병완)은 23일 “올 시즌 타이틀 스폰서인 KB국민은행(구단주 허인)과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플레이오프 및 챔피언결정전 공동 마케팅을 실시한다”라고 밝혔다.

 

 ‘리브모바일’은 KB국민은행이 출시한 이동통신 브랜드로서, 언택트 트렌드 확산과 데이터 사용량 증가로 20~30대 고객 수요에 맞춰 출시된 요금제 ‘Liiv M FLEX LTE 요금제’와 2020~2021 여자프로농구 플레이오프 및 챔피언결정전의 성공적 개최 및 선수의 실력을 마음껏 뽐내라는 의미에서 플레이오프 및 챔피언결정전 경기별 MVP의 명칭을 ‘Liiv M FLEX’(리브모바일 플렉스)로 정했다.

 

 이에 WKBL과 KB국민은행은 매 경기 종료 후 주관방송사가 선정하는 MVP 선수에게 100만 원의 상금과 'Liiv M(리브모바일)' FLEX LTE 요금제를 사용할 수 있는 최신 스마트폰을 전달하고 경기별 MVP 사전 응모에 당첨된 팬들에게는 해당 선수의 사인볼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올 시즌부터 4개 팀이 참가하는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플레이오프는 오는 27일(토)부터 3전 2선승제로 진행되며 챔피언결정전은 3월 7일(일)부터 5전 3선승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wlsduq123@sportsworldi.com 사진=WKBL 제공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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