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사나, 러블리 끝판왕의 ‘핑크빛’ 비주얼 [스타★샷]

 

[스포츠월드=양광모 온라인 뉴스 기자] 그룹 트와이스 멤버 사나가 러블리함을 뽐냈다.

 

사나는 13일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에 “핑크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사나는 턱을 괸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핑크빛 머리와 옷이 사나의 러블리함을 한껏 배가시켜 눈길을 끈다.

 

 

한편 사나가 속한 그룹 트와이스는 최근 ‘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에서 본상을 차지했다.

 

사진=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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