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소녀 희진, 소녀스럽고 몽환적인 매력 발산

 

[스포츠월드 김용학 기자] 그룹 이달의 소녀(LOONA) 희진이 데뷔 후 첫 화보 커버를 장식했다.

 

 

화보 속 희진은 레이스 롱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어둠 속에서 안개를 헤치고 나아가는 몽환적인 화보를 통해 영화 속 여주인공 같은 매력을, 붉은 꽃들이 만개한 숲속에서 서정적이면서도 청순한 콘셉트로 뮤직비디오 주인공 같은 느낌을 주어 감탄을 자아냈다.

 

 

희진이 커버를 장식한 '필라테스S'는 빛을 좇아 내일로 가는 여정(Follow The Light For Better Tomorrow)을 테마로 연말의 고요하면서도 들뜬 무드를 '빛'을 활용해 희진만의 컬러로 해석하여 소녀스럽고 몽환적인 매력을 다채롭게 이끌어내 주목을 받았다.

 

 

 

특히 끝이 보이지 않던 올해가 저물고 있는 현재를 표현, 자욱한 안개를 헤치고 어두운 장막이 걷히길 염원하며 조금이나마 밝은 내일로 날아갈 시간이라는 스토리를 다양한 콘셉트 속에 담아내 보는 즐거움을 선사했다.

 

yhkim@sportsworldi.com

사진=필라테스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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