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사촌’, ‘런’ ‘도굴’…제치고 예매율 1위

 

[스포츠월드=김재원 기자] 영화 ‘이웃사촌’이 25일 문화가 있는 날 개봉을 앞둔 가운데 ‘런’, ‘도굴’을 제치고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올 겨울 웃음과 감동을 책임질 영화의 탄생을 알렸다. ‘이웃사촌’은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22일 14시 37분 기준, 전체 예매율 1위에 오르며 새로운 한국영화 흥행 다크호스로 등극했다.

 

“1985년 이웃들의 온기가 2020년 관객들에게 고스란히 전해진다”, “눈부시게 반가운 기다림” 등 황홀한 언론 호평을 받았던 ‘이웃사촌’은 전국 관객들을 위해 열렸던 ‘이웃사촌’ 전국방방곡곡 시사회를 통해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영화를 먼저 관람한 관객들은 “울림이 있는 영화”(AA**TR), “웃다 보니 영화 끝날 시간”(ET**NELTJ), “올해 본 영화 중에 제일 재미있고 감동도 있어 또 보고 싶다”(FE**RARI), “배우들, 시나리오 찐이다”(쪼**네)라며 ‘이웃사촌’이 주는 웃음과 감동에 폭발적인 찬사를 보냈다. 이 같은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평에 힘입어 ‘런’과 ‘도굴’을 제치고 전체 예매율 1위까지 등극한 ‘이웃사촌’은 올 겨울, 추운 대한민국의 마음을 녹이는 따뜻한 웃음과 감동으로 전국 극장을 사로잡을 것이다.

 

‘이웃사촌’이 개봉하는 11월 25일(수)는 문화가 있는 날인만큼 극장에서 영화를 관람하기에 최적인 날이다. 여기에 영화진흥위원회에서 진행하는 영화 티켓 6,000원 할인권과 대한민국 대표 3대 멀티플렉스(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에서 진행하는 파격적인 영화 할인 혜택까지 더해져 영화를 기다리는 대한민국 관객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다.

 

‘이웃사촌’은 좌천 위기의 도청팀이 자택 격리된 정치인 가족의 옆집으로 위장 이사를 오게 되어 낮이고 밤이고 감시하며 벌어지는 이야기. 25일(수) 문화가 있는 날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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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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