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창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1억 이상 기부’ 회원 인증

 

[스포츠월드=정은희 온라인 뉴스 기자] 그룹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그린노블클럽 회원임을 인증했다.

 

오늘(20일) 최강창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강창민의 이름이 삽입된 이름표, 명함 등으로 구성된 그린노블클럽 키트의 모습이 담겼다.

 

그린노블클럽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1억원 이상을 기부한 고액기부자 모임으로 배우 송일국, 김유정, 방탄소년단 제이홉 등이 가입되어 있으며, 최강창민은 지난 2018년 가입했다.

 

한편 최강창민은 지난달 25일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당초 9월 5일 결혼할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여파로 한 차례 결혼식을 연기했다.

 

사진=최강창민 인스타그램 캡처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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