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산후조리원' 8부작이지만 재미UP

[스포츠월드 김용학 기자] 배우 박하선, 장혜진, 엄지원, 윤박(왼쪽부터)이 26일 tvN 새 월화드라마 ‘산후조리원’ 제작발표회에 참석 포즈를 취하고 있다.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된 제작발표회에는 박수원 감독, 박하선, 엄지원, 장혜진, 윤박이 참석했다.

 

yhkim@sportsworldi.com

사진=tvN 제공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