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아-유진-김소연, 드라마 '펜트하우스' 미녀삼총사

 

[스포츠월드 김용학 기자] 배우 김소연, 유진, 이지아(왼쪽부터)가 22일 코로나19 감염증 예바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상황으로 인해 온라인 생중계로 열린 SBS 새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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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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