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슈퍼주니어’ 강인, 수척한 근황 공개…날렵 턱선+덥수룩 수염 [스타★샷]

[스포츠월드=최정아 기자] 슈퍼주니어를 탈퇴한 강인이 근황을 알렸다.

 

지난 15일 강인은 자신의 SNS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인은 편안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체중 감량을 한 듯 날렵한 턱선이 시선을 끈다. 

 

한편, 강인은 지난해 7월 슈퍼주니어에서 탈퇴했다. 당시 강인은 “오랜 시간 함께했던 슈퍼주니어란 이름을 놓으려 한다. 멤버들에게 항상 미안한 마음 뿐이었다. 끝까지 배려해 준 멤버들과 회사 식구분들께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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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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