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진, 청소하다 셀카 삼매경 “화장 지우기 아까워서” [스타★샷]

[스포츠월드=정가영 기자] 배우 소유진이 청소하는 도중에도 빛나는 미모를 자랑했다. 

소유진은 16일 오후 “화장 지우기 아까워서 청소하며 셀카찍으며”라는 글과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 속 소유진은 장갑을 끼고 청소에 나선 모습. 글에서 언급한 것처럼 곱게 메이크업 한 모습으로 거울을 바라보고 방긋 미소짓고 있다. 이어 ‘하루가 더디가는 날’, ‘다들 뭐 하시나요’라는 해시태그를 남겼고, 누리꾼들은 각자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을 공유하며 소통했다.

 

한편, 소유진은 백종원과 201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jgy9322@sportsworldi.com

 

사진=소유진 SNS 캡쳐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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