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마스크 쓴 365mc 빌딩 코로나 감염 예방 ‘솔선수범’

[정희원 기자] 코로나 시대, 서울 강남의 한 빌딩도 거대한 마스크를 착용했다.

지방흡입·비만클리닉 특화 365mc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365mc 강남본점 빌딩 외벽에 변화를 줬다. 빌딩에는 마스크 착용을 권유하는 문장과 함께 천으로 제작된 마스크 모양의 디스플레이를 적용, 서울 신사역의 새로운 명물로 떠올랐다.

365mc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서울 강남구 소재 365mc 강남본점 빌딩에 마스크 모양의 디스플레이를 적용했다.

마스크 착용의 중요성은 최근 더욱 주목받고 있다. 정부 방역당국은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를 제대로 지키지 않을 경우, 코로나19 감염 위험이 2.4배에서 3.9배까지 높아질 수 있다며 철저한 마스크 착용을 당부하고 있다.

또 정부는 11월 13일부터 감염위험 시설에서 마스크 미착용시 관리자를 비롯한 이용자에게도 최대 10만원 과태료를 부과하는 감염병 예방법을 시행할 방침이다.

손보드리 365mc 강남본점 대표원장은 “마스크 착용은 코로나 극복을 위한 가장 기본적인 방침”이라며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의 위기를 철저한 방역 활동으로 신속히 이겨낼 수 있도록 독려하는 게 의료기관의 의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365mc는 코로나19 성행 이후로 감염예방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초에는 고객과 함께하는 손씻기 캠페인과 함께 ‘손씻기 송’을 제작, 구독자 22만명이 넘는 병원 공식 유튜브에 공개했다. 또 집콕 생활이 길어지며 ‘코로나블루’ 극복을 위한 도서추천이벤트 등을 통해 코로나로 지친 몸과 마음을 안팎으로 보살피는 모습을 보여왔다.

한편, 365mc는 보건복지부 안전성 인증을 2회 연속 획득한 유일의 미용·성형 특화 병원으로 지방흡입 연구 및 비만치료에 주력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인증 기준의 안전 및 소독, 방역 시스템을 가동하고 있다.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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