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호 팬 클럽, 44번째 생일 맞아…수해성금 ‘2천만원’ 기부

[스포츠월드=정은희 온라인 뉴스 기자] 가수 장민호 팬클럽이 선행을 실천했다.

 

지난 15일 장민호 팬클럽 ‘장민호와 사슴별’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을 돕기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2천100만225원을 기탁했다. ‘장민호와 사슴별’이 기탁한 수해성금은 집중호우로 극심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이재민의 빠른 일상 복귀를 위한 생계지원과 위로금 등에 사용된다.

 

15일은 장민호의 44번째 생일로 ‘장민호와 사슴별’이 성금을 기탁한 의미가 더욱 남달랐다.

 

장민호와 사슴별은 “특별한 날을 더욱 의미있게 보낼 수 있도록 팬들이 마음을 모았다”며 “갑작스럽게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장민호는 현재 TV조선 ‘뽕숭아학당’, ‘사랑의 콜센타’ 등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뉴스1 제공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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