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미교, 콜라이프 홍보대사로 위촉

[정희원 기자] 가수 미교가 네오안전플러스의 대표 상품인 ‘콜라이프’의 공식 홍보대사로 발탁됐다.

 

네오안전플러스는 도로 위에서 교통사고나 차 고장 등으로 예기치 못하게 발생할 수 있는 2차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다양한 제품들을 개발하고 있는 회사다. 대표 상품 ‘콜라이프’를 통해 소비자층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는 입장이다.

 

네오안전플러스 측은 “항상 밝은 모습의 미교가 따듯한 노래로 사람들을 위로하는 모습이 긍정적이었다”며 “2차사고 및 사고예방에 대해서 좀 더 진실하게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는 가수라고 생각해서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미교와 함께 2차 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과 더불어 안전운전 상품 연구개발에 지속적으로 힘쓸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미교는 “사람들의 안전을 지키는 일인 만큼, 콜라이프의 홍보대사로서 많은 사람이 도로 위 2차사고에 대한 경각심과 이를 예방하는 일에 참여할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미교는 윤종신 ‘좋니’ 답가 곡으로 유튜브 1000만 조회수를 달성하며 주목받아 이름을 알린 여자 솔로 발라드 가수다. 미교는 지난 싱글앨범 ‘미칠 듯 사랑을 하고’로 SBS MTV 더쇼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올 겨울 발매를 목표로 새 앨범 작업에 나서는 중이다.

 

happy1@segye.com

<스포츠월드>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