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FS골프, 최대 30% 보상판매이벤트 실시

[스포츠월드=전영민 기자] 대한민국 피팅클럽의 선두주자인 MFS골프가 여름맞이 ‘클럽보상판매 이벤트’를 8월 한 달간 진행한다. 이번 MFS보상판매 이벤트는 기존에 사용하던 클럽과 캐디백을 반납하면 MFS골프 제품을 최대 30%까지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 할 수 있다. 기존에 사용하던 골프 클럽과 캐디백은 브랜드에 상관없이 보상판매가 가능하다.

 

 이렇게 보상판매로 통해 수거된 클럽 및 캐디백은 사회공헌업체에 기증되어 판매되며, 그 수익금은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기부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정(情)을 전하고, 재사용이 가능한 제품을 다시 사용함으로써 환경보호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이벤트 외에도 MFS골프는 소외계층과의 소통을 위해 지적장애인 골프대회, 시각장애인 골프대회, 소아암환우를 위한 골프대회를 후원하고 있으며, 초록 우산 어린이 재단에 정기적으로 후원활동을 하고 있다. 그 외 황지초, 당림초 등 골프를 접하기 어려운 지역에 골프클럽을 기증함으로써 골프를 통한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MFS 보상판매 이벤트는 단순 골퍼의 구매욕구 충족뿐만 아니라 자선행사로서 골프용품 구매자들 또한 제품구매를 통해 자선활동에 동참 할 수 있다. 본 행사는 MFS골프 직영점(강남역삼, 분당미금)에서 가능하며, 전화 또는 카카오톡으로도 문의 및 구매가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MFS골프홈페이지 그리고 카카오톡으로 문의하면 된다.

 

ymin@sportsworldi.com 사진=MFS골프 제공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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