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돈스파이크 “지난해 구운 고기? 60톤”

[스포츠월드=정은희 온라인 뉴스 기자] 작곡가 돈스파이크가 ‘고기 덕후’ 답게 고기 맛있게 굽는 팁을 공개했다.

 

오늘(3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덕이~’코너에는 스페셜 DJ 변기수와 함께 개그우먼 김민경과 작곡가 돈스파이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돈스파이크는 고기 맛있게 먹는 팁에 대해 “기본적으로 고기를 실온에서 30분 정도 꺼내놨다가 구워야 한다. 또 굽는 게 아니라 지지고 튀긴다고 생각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무엇보다 고기를 구울 때는 절대 눈을 떼지 말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돈스파이크는 “작년에 제가 구운 고기만 60톤이다. 한 달에 가게에서만 3.5톤을 굽는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돈스파이크는 소문난 ‘고기 덕후’로, 유튜브 채널 ‘고기리 돈스파이크’를 운영하며 남다른 고기 사랑을 드러내고 있다.

사진=뉴스1 제공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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