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경민 최고액’ DB, 보수 계약 체결 완료...99.12%소진

 

[스포츠월드=김진엽 기자] DB가 국내선수 전원과 보수협상을 마무리하며 2020∼2021시즌 선수단 구성을 마쳤다.

 

DB는 2017∼2018시즌 팀을 정규경기 우승으로 이끌면서 국내선수 MVP까지 수상했던 두경민과 팀 내에서 가장 많은 금액(1억 7천만원·106%)이 인상된 3억 3천만원에 보수계약을 체결했으며, KBL최초의 아시아쿼터 선수인 나카무라 타이치를 포함한 총 15명의 선수를 KBL에 등록했다.

 

DB는 시즌 중 제대 예정 선수를 등록하는 경우 샐러리캡을 100%를 소진하게 되며 등록 여부는 선수가 제대하는 시점에 팀 상황에 따라 결정할 계획이다.

 

wlsduq123@sportsworldi.com 사진=KBL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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