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저 단신] 대한항공 ‘Back to Front’ 방식 존 보딩… 구역 세분화해 탑승 외

대한항공 ‘Back to Front’ 방식 존 보딩… 구역 세분화해 탑승

▲대한항공은 국내ㆍ국제선 전 노선 일반석 승객을 대상으로 ‘Back to Front’ 방식의 존 보딩(Zone Boarding)을 실시한다. 지난 10일부터 시행된 존 보딩은 항공기내 구역을 세분화 하여 구역별 순서를 정하고 탑승하는 것이다. 대한항공은 ‘Back to Front’ 방식을 사용하여 후방열에 탑승하는 승객부터 순서대로 탑승한다. 존(Zone)은 항공기 규모에 따라 세분화되며, 존 번호가 탑승권에 인쇄(사진)되어 승객이 쉽게 자신의 탑승 순서를 확인할 수 있다. 후방열 승객에게 빠른 번호가 부여되며, 예외적으로 유ㆍ소아 동반 승객, 노약자, 도움이 필요한 승객은 존 번호와 상관없이 우선 탑승이 가능하다.

 

제주항공, 투명 가림막 설치한 ‘안심 체크인’ 카운터 운영

 

▲제주항공이 국내 공항 발권 카운터에 투명 가림막이 설치된 ‘안심 체크인’ 카운터를 운영한다. 제주항공은 항공여행시 접촉 최소화를 위해 ‘셀프 바코드 인식’과 ‘좌석 위치별 순차 탑승’ 등을 도입한데 이어 지난 13일부터 제주국제공항 국내선 발권 카운터에 투명 가림막을 설치한 ‘안심 체크인’ 카운터 운영을 시작했다.

 

안심 체크인 카운터는 제주공항을 시작으로 부산, 청주, 대구, 광주, 여수 등 7개 공항 국내선 카운터에 순차적으로 설치될 예정이다.

 

제주항공은 지난 5월13일부터 직원과 탑승객의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국내선 탑승시 승객이 직접 바코드 인식기에 항공권을 인식하도록 탑승제도를 개선했으며 좌석 위치별 탑승 순서도 엄격히 구분해 기내 이동시 승객간의 접촉을 최소화하고 있다.

 

티웨이항공 ‘ALL PASS 최저가 국내여행’ 이벤트… 15일부터

 

▲티웨이항공이 15일부터 올 여름 국내여행을 위한 ‘ALL PASS 최저가 국내여행’ 이벤트를 실시한다. 7월 5일까지 21일간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웹(앱)을 통해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국내선 항공권을 편도총액 최저 9900원부터 제공한다. 탑승일자는 6월 15일부터 8월 31일까지로, 국내선 8개 노선 대상으로 실시된다.

<스포츠월드>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