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펠리체 빌리지 비발디파크 아시아 대표 골프 리조트로 선정

[전경우 기자] 소노펠리체 빌리지 비발디파크(사진)가 최근 발표한 미국 ‘골프 다이제스트 에디터스 초이스 어워드-베스트 골프 리조트 인 아시아’에 이름을 올렸다.

2020년으로 5회째를 진행 중인 이 어워드는 골프 관련한 다양한 부문을 시상하고 있다. 이중 대륙별 대표 골프리조트 분야에서 소노펠리체 빌리지 비발디파크가 아시아의 대표 골프리조트로 뽑히는 영광을 가졌다. 소노호텔&리조트의 프리미엄 리조트인 소노펠리체 빌리지 비발디파크는 프라이빗한 객실 및 럭셔리 퍼블릭 골프장인 소노펠레체 C.C, 클럽하우스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비발디파크 내에서도 가장 여유롭게 독립된 단지다. 비발디파크 두릉산 자락에 위치한 소노펠리체C.C를 내려다 보며 골프와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최고 입지 조건을 갖췄다. 또한 객실 테라스에서 운해 속 피어나는 일출을 감상하며 자연이 주는 감동적인 아름다움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소노펠리체C.C는 전장 6630m 총 면적은 132만2655㎡에 달하며 소노펠리체 빌리지 비발디파크의 웅장하고 다이내믹한 자연 지형을 그대로 살린 친환경적인 코스로 설계됐다. 짙은 녹음과 푸른 초원, 잔잔히 빛나는 호수는 아름다운 경관이 펼쳐지며 최적의 라운드를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건축가 다비드 피에르 잘리콩이 디자인한 클럽하우스는 특별한 휴식와 여유를 선사한다. 이외에도 소노호텔&리조트는 총 3개의 18홀 골프장과 1개의 9홀 골프장을 운영 중이다.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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